'부산행'·'얼굴' 연상호 감독, BIAF와 함께 특별 무비토크 개최

유정민 2025. 10. 22. 1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2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5)이 영화 '얼굴'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과 관객이 만나는 특별한 무비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토크는 제3회 장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작 '꼬마'의 제작 과정을 중심으로, 연상호 감독과 홍준표 감독이 함께 진행한다.

한편,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인 제2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5)은 오는 10월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2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5)이 영화 '얼굴'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과 관객이 만나는 특별한 무비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10월 26일(일) 오후 3시 30분, 웹툰융합센터 3층에서 열리는 ‘소소한 TALK!!’ 에서는 연상호 감독이 영화 팬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토크는 제3회 장편애니메이션제작지원작 '꼬마'의 제작 과정을 중심으로, 연상호 감독과 홍준표 감독이 함께 진행한다. 두 감독은 작품 제작 당시의 고민과 창작 방향성, 실사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차이점, 제작 환경 등 다양한 주제를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관객들은 이번 무비토크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감독들의 창작 비하인드와 제작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 창작을 꿈꾸는 예비 창작자들에게는 현실적인 조언과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BIAF2025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인 제2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5)은 오는 10월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BIAF2025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