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경로원 치유 농업 프로그램 ‘힐링 농업’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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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영락사회복지재단 영락경로원이 힐링 농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하남시 도시농업과 지원으로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치유를 목표로 운영한다.
한경미 영락경로원 원장은 "하남시 도시농업과와의 협력으로 어르신들이 자연과 가까워지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치유 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우울감 완화, 자존감 회복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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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남=김경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영락사회복지재단 영락경로원이 힐링 농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하남시 도시농업과 지원으로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치유를 목표로 운영한다.
영락경로원은 농업 치유 활동(11회)을 통해 어르신 주요 감각인 손 움직임 향상, 기억 자극, 인지 기능 유지 및 회복 등을 도모했다.
치유 농업 기관인 '드림팜'과 '커피농장'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수삼 심기, 계절별 꽃나무 심기, 꽃꽂이, 절미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율봄식물원(토마토)과 안나농원(배)에선 농작물 수확을 직접 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삶의 의욕을 되찾는 힐링의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한경미 영락경로원 원장은 “하남시 도시농업과와의 협력으로 어르신들이 자연과 가까워지며 활력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치유 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우울감 완화, 자존감 회복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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