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DMZ 평화의 길 펫 트레킹’
박대준 기자 2025. 10. 22. 09:47
다음달 8일, 파평면 리비교 역사문화공원서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오는 11월 8일 파평면 리비교 역사문화공원에서 ‘DMZ 평화의 길 펫 트레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반려동물과 함께 임진강변을 따라 산책하며 건강을 챙기고, 반려동물 예절 강의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과 함께 ‘디엠지(DMZ) 평화의 길’ 9코스 걷기 △체험 공간(반려동물 발 도장 액자 만들기, 바람개비 머리핀 만들기, 전통놀이, 반려동물 배변 교환소) △사진 찍는 곳(포토존) △반려동물 예절 강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자에게는 반려동물을 위한 간식·배변 봉투·생수 등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반려동물과 함께 9코스를 완주한 견주에게는 완보 인증서도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파주도시관광공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팀당 1만 원이며, 한 팀당 반려견 한 마리로 최대 3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dj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닭갈비 12만원어치 먹고 튄 구리 3인조…"이 사진 가족들이 알기를"
- 발신자 '현미 언니' 자동 녹음엔 "어제 너무 좋았어"…상간남 목소리 소름
- 최태원 회장 '광주 맛집' 팔로우…"SK하이닉스 진짜 오는 거냐" 들썩
- "가세연 김세의, 김수현·김새론 '거짓 방송'으로 최소 1.2억 벌었다"[영상]
- "화장실 코앞인데…" 공항 대기실 쓰레기통에 아이 용변 보게 한 부모
- 왜 한국인에게만 10배 비싼 메뉴판…교토 식당 이중 가격에 '노재팬' 꿈틀
- "불쌍한 척하면 주인이 이것저것 다 챙겨준다" BMW 타는 알바생에 충격
- "8.5억원에 살 수 있었는데"…육중완, 40억 된 망원동 옥탑방 집에 '씁쓸'
- "쯔위 부모가 대만서 엔터 차렸다"…11년 동거 JYP 떠난 이유 '추측' 무성
- 55세 이영애, 75세 남편과 모임서 포착…여전히 독보적 미모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