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강배 전국용선경기대회' 24일 개막…97개팀·1358명

조명휘 기자 2025. 10. 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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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은 24일부터 사흘간 구드래 둔치 일원에서 제6회 백마강배 전국 용선 경기대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부여군은 전국체전 11연패 22승을 기록한 국내 최강의 카누팀을 보유하고 있다. 군은 카누 종목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상 레저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2020년부터 전국 용선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교류 왕국 백제의 중심이었던 백마강에서 매년 용선대회가 열리며 수상 레저스포츠의 메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많은 관람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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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사흘간 구드래 둔치 일원서 개최
[부여=뉴시스] 지난 2024년에 치러진 부여군 제5회 백마강배 전국용선경기대회.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부여군은 24일부터 사흘간 구드래 둔치 일원에서 제6회 백마강배 전국 용선 경기대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부여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과 충청남도카누협회 주관으로 열린다. 12인승 250m 거리의 단일 종목으로 진행된다. 전국 초·중등부와 마스터즈부 등 5개 부문에 97개팀 135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부여군은 전국체전 11연패 22승을 기록한 국내 최강의 카누팀을 보유하고 있다. 군은 카누 종목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상 레저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2020년부터 전국 용선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교류 왕국 백제의 중심이었던 백마강에서 매년 용선대회가 열리며 수상 레저스포츠의 메카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많은 관람을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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