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길함이너팜, '잠깐의 쉼'을 전하는 컨셔스 스낵 브랜드로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참가

임민지 2025. 10. 2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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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함이너팜(Gilham Innerfarm)은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에 참가해 대표 스낵 시리즈 이너팝(Innerpop) 팝콘과 길함캔디(Gilham Candy)를 선보인다.

길함이너팜(Gilham Innerfarm)은 "Simple snack can be a soft pause"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와 부모 모두의 일상 속 '잠깐의 쉼'을 제안하는 컨셔스 스낵(Conscious Snack)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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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함이너팜(Gilham Innerfarm)은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에 참가해 대표 스낵 시리즈 이너팝(Innerpop) 팝콘과 길함캔디(Gilham Candy)를 선보인다.

길함이너팜(Gilham Innerfarm)은 “Simple snack can be a soft pause”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와 부모 모두의 일상 속 '잠깐의 쉼'을 제안하는 컨셔스 스낵(Conscious Snack) 브랜드다. 이는 단순한 간식이 아니라, 먹는 즐거움을 통해 자신과 가족의 균형 있는 삶을 돌아보게 하는 '의식적인 스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길함이너팜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조금 더 건강한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맛을 유지하면서도 재료와 조합을 꾸준히 개선해 '건강한 간식은 맛이 없다'는 인식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단순히 건강함을 강조하기보다 '맛의 즐거움'을 지키면서도 자연식으로 이어지는 습관을 돕는 단계형 스낵이라는 점에서 그 방향은 한층 더 실천적이다. 아이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조금 더 나은 선택을, 부모에게는 자연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작은 전환점을 제안한다. 또한, 캔디와 함께하는 마인드풀이팅 세션, 손을 두드리는 작은 튜토리얼, 팝콘으로 오감을 깨우는 플레이케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케어하는 방법'을, 엄마들에게는 '에너지를 회복하는 시간'을 전하고 있다.

현재 여러 신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레시피 개선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새로운 맛을 무분별하게 늘리기보다 기존 제품의 레시피를 수정하고 발전시키며, 자연 재료의 특성·안정성·변성 여부·청결한 생산 환경까지 세밀하게 연구하고 있다.

길함이너팜 팀은 “우리가 만드는 간식이 먹는 즐거움을 넘어, 마음을 돌보고 몸을 회복시키는 '작은 리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길함이너팜은 자연스럽고 건강한 식습관으로 이어지는 간식 경험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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