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페스티버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5 JTBC 서울마라톤’을 기념하는 특별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JTBC 서울마라톤은 러너블이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마라톤 대회 중 하나로, 매년 수많은 러너가 참여하고 있는 스포츠 축제다.
페스티버는 이번 협업을 통해 러너들이 대회 참가 경험을 오래도록 기념할 수 있는 굿즈를 기획했으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운영 기종을 확대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배번호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커스텀 디자인뿐만 아니라, JTBC 서울마라톤의 상징인 서울을 가로지르는 코스를 강조한 커스텀 디자인이 추가된다. 또한 JTBC 서울마라톤의 코스를 통해 마주하는 랜드마크를 강조한 디자인과 대회의 S심볼을 활용해 대회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디자인 등 다채로운 디자인 컬렉션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은 대회 전부터 기간 한정으로 판매가 진행된다. 개인 기록을 커스텀 할 수 있는 디자인 제품은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예약 판매되며, 일반 제품은 10월 22일부터 11월 19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또한 판매 기간 동안 페스티버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이 제공되며, 대회 당일인 11월 2일에는 추가 5%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국봉환 페스티버 국내사업총괄부문장은 “JTBC 서울마라톤은 달리기를 통한 도전과 성취를 넘어, 많은 이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개인 기록을 담아낸 디자인과 대회의 아이덴티티가 참여자들에게 의미 깊은 경험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