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여자 프로 구단 창단 추진
김현주 2025. 10. 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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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CC 이지스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지 2년 만에 전주시가 프로 구단 유치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프로 구단 창단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결과, 여자 농구와 여자 배구를 후보 종목으로 정하고 현재 여러 기업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027년 실내체육관 완공을 앞두고 연말까지 프로 구단 창단을 위한 가시적인 윤곽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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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프로농구 KCC 이지스가 부산으로 연고지를 옮긴 지 2년 만에 전주시가 프로 구단 유치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프로 구단 창단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결과, 여자 농구와 여자 배구를 후보 종목으로 정하고 현재 여러 기업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2027년 실내체육관 완공을 앞두고 연말까지 프로 구단 창단을 위한 가시적인 윤곽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현주 기자 (thiswee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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