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떠난 전주시, 새 프로 구단 창단 추진
김아연 2025. 10. 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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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이지스의 부산 이전으로 프로농구의 불모지가 된 전주시가 2년만에 프로구단 창단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앞서 프로구단 유치 타당성 용역을 통해 여자 농구와 함께 여자 배구를 유력한 후보 종목으로 정하고, 다수 기업과의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는 2027년 실내체육관 완공 시점에 맞춰 새 프로구단 창단을 목표로, 올 연말까지 종목과 모기업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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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이지스의 부산 이전으로 프로농구의 불모지가 된 전주시가 2년만에 프로구단 창단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앞서 프로구단 유치 타당성 용역을 통해 여자 농구와 함께 여자 배구를 유력한 후보 종목으로 정하고, 다수 기업과의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는 2027년 실내체육관 완공 시점에 맞춰 새 프로구단 창단을 목표로, 올 연말까지 종목과 모기업 등을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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