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신보 '플레이 하드' 초동 64만 돌파…커리어 하이
강다윤 기자 2025. 10. 20. 13:28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새 앨범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20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가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10월 13일~19일) 동안 63만 9787장 팔려 주간 음반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발매 4일 차인 지난 16일 전작인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의 초동 판매량(55만 8720장)을 이미 깨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는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투어스표 청량'에 박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더해 인기몰이 중이다. 이 곡은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찍었고, 멜론 '톱 100'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또한 일본 라인뮤직 일간 'K-팝 톱 100' 차트에서 나흘 연속(10월 14일~17일) 정상에 올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확인시켰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와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집계기간 10월 10일~16일) 상위권에 자리했다.
한편 투어스는 내일(21일) SBS funE '더 쇼'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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