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5 클래식 캠페인‘ 실시
정진수 기자 2025. 10. 20. 11:53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통합 서비스 패키지(이하 ISP)가 만료된 장기 고객 대상 수리 부품 할인, 소모품 증정 등 혜택을 주는 ‘2025 클래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달 1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유지 및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신차 구매 시 포함되는 무상 보증 및 서비스 패키지인 ISP 만료 고객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20%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100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대상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와이퍼 블레이드를 증정해 가을 장마철에 보다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소유한 모든 고객에게 플로어 매트, 휠, 루프박스 등 테크니컬 액세서리를 비롯해 가방, 모자, 텀블러 등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제품 등을 20%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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