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경남도청 국감 때 부르면 가겠다"

보도국장 2025. 10. 2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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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씨는
어제(지난 16일) 창원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앞서
"오는 21일 예정된 창원지검 국정감사와
28일 열리는 경남도청 국정감사에
국회가 불러주면 참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남도 국감에서는
창원 제2국가산단 조성에 명 씨가 개입했는지와
명씨가 처남을 남명학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청탁을 했는지 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