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통합 서비스 패키지 만료’ 차량 지원 캠페인 시행

서재근 2025. 10. 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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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의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가 만료된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수리 부품 할인, 소모품 증정 등의 혜택을 주는 '2025 클래식 캠페인'을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신차 구매 시 포함되는 무상 보증 및 서비스 패키지인 ISP(통합 서비스 패키지) 만료 고객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20%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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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까지 ‘2025 클래식 캠페인’ 시행
차량 등록일 기준 3년 또는 10만㎞ 초과 고객 대상
순정 부품 할인·와이퍼 블레이드 증정 등 혜택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5 클래식 캠페인’ 실시 홍보 이미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의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가 만료된 장기 고객을 대상으로 수리 부품 할인, 소모품 증정 등의 혜택을 주는 ‘2025 클래식 캠페인’을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025 클래식 캠페인’은 전국 74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시행되며, 벤츠 차량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유지 및 관리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신차 구매 시 포함되는 무상 보증 및 서비스 패키지인 ISP(통합 서비스 패키지) 만료 고객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 20%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100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대상 고객에게는 벤츠 순정 와이퍼 블레이드를 증정해 가을 장마철에 보다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아울러 장기 고객 외에도 벤츠 차량을 소유한 모든 고객에게 플로어 매트, 휠, 루프박스 등 테크니컬 액세서리를 비롯해 가방, 모자, 텀블러 등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제품 등을 2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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