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전국체전 사전경기서 금 1개 등 5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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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육청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열린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금메달 1개, 은·동메달 각 2개씩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사전경기에서의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금메달 14개 등 총 63개 메달 획득을 목표로 지난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뛰어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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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경기 좋은 성적, 본 대회로 이어갈 것"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시 교육청은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열린 전국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금메달 1개, 은·동메달 각 2개씩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펜싱에서 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교육청에 따르면 부산체육고등학교(부산체고)는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종목에서 금메달을, 남자 플뢰레 단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도 부산체고 소속 조혜림 선수가 여자 플뢰레 개인에서 은메달을 따며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고 대동고등학교 정민섭 선수는 펜싱 남자 에페 종목에서 예선부터 결승까지 역전을 거듭하며 투혼을 발휘, 은메달을 획득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태권도에서는 이언지 선수가 여자 +73㎏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시, 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다.
부산시교육청은 사전경기에서의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금메달 14개 등 총 63개 메달 획득을 목표로 지난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뛰어넘겠다는 각오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 대표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더 큰 목표를 향한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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