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안 하는 김고은 "눈·코 많이 부어…급하게 붓기 빼기도"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10. 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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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김고은이 지난 16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필릭스의 냉터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예능 '필릭스의 냉터뷰' 캡처)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고은이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을 안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6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필릭스의 냉터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행을 맡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는 "누나도 관리를 하냐"고 물었다.

김고은은 "내가 음식을 참 좋아한다"며 "평상시에 밥을 한 공기 먹어서 쪘다 싶으면 반공기를 먹는 정도 먹는다"고 답했다.

그는 "식단은 잘 못하겠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왜 살지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고은은 "식단 하는 분들을 보면 너무 프로 같아서 반성하게 되는데 안 된다"고 했다.

필릭스는 "너무 말라보여서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고은은 "눈이랑 코가 많이 붓는 편"이라며 "미세하게 부어도 카메라에 잘 잡혀서 촬영 중 급하게 붓기를 뺄 때도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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