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NEW 디올 2025 홀리데이 메이크업 컬렉션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별빛이 쏟아지는 서커스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10월 15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1월 1일부터 전국 디올 뷰티 매장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공식 출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15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10월 15일 선공개, 11월 1일 공개

(서울=뉴스1) 성장산업 공용 =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별빛이 쏟아지는 서커스의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10월 15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를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1월 1일부터 전국 디올 뷰티 매장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공식 출시된다.
'서커스 오브 드림즈(Circus of Dreams)'를 테마로 한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찬란한 별과 골드, 실버, 핑크 등 다채로운 컬러로 수 놓인 서커스의 환상적인 무대를 디올만의 우아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수많은 별빛 아래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퍼포먼스에서 영감을 받은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Peter Philips)는 대담한 컬러와 눈부신 광채, 화사한 피부 표현이 어우러진 화려하면서도 모던한 홀리데이 룩을 완성했다.

특히 올해 컬렉션은 총 26종의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으로 구성됐다. 별과 까나쥬 패턴, 디올 밴드 등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심볼을 곳곳에 담아 소장 가치를 더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크리스챤 디올 밴드와 스타 패턴으로 장식된 '디올 포에버 쿠션 케이스', △시퀸 피니쉬 리퀴드 립스틱과 글로스를 결합한 듀얼 타입의 '루즈 디올 시퀸 리퀴드 듀오', △별과 까나쥬 패턴이 새겨진 리미티드 에디션 아이 팔레트 '디올쇼 5 꿀뢰르', △골드 케이스의 네 가지 컬러 립스틱 '루즈 디올', △별이 수 놓인 까나쥬 케이스의 골드 하이라이터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 △핑크 펄 피그먼트의 리퀴드 하이라이터 '디올 포에버 글로우 맥시마이저', △별이 새겨진 오블리크 패턴의 블러셔 '디올 로지 글로우', △펄 피니쉬의 플럼·핑크 아이라이너 '디올쇼 스틸로', △플럼 컬러 네일 폴리시와 골드 탑코트 세트 ‘디올 베르니' 등이 포함됐다.
디올은 "별이 빛나는 밤의 퍼레이드를 그대로 담아, 마법처럼 눈부신 홀리데이 메이크업 룩을 제안한다"며 "유니크한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환상적인 연말 무드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컬렉션은 15일부터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11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8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그리고 롯데온(LOTTE ON), SSG닷컴 등 6개의 온라인 기업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alexe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2개월째 난청…영혼 끌어모아 자연임신 도전"
- "항암 치료차 입원한 새 남편은 외도…모텔 드나들고 첫사랑과 여행" 분노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
- "난 MZ 경조사 다 챙겼는데…내 아들 결혼식 모른 척" 60대 직장인 푸념
- "친정선 얻어먹고 시댁 가면 먼저 계산"…경제권 독점 남편과 이혼 고민
- 나나, 파격 비키니 입고 완벽 몸매 과시…큰 키에 근육까지 [N샷]
- "무사하길 바랐는데"…삼성 유니폼 입고 주왕산서 사망 초등생 추모 물결
- "살고 싶었을 아이, 눈도 못 감았다"…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 오열
- "하이닉스 7억 번 부모님…집 사주면 효도할 것" 공무원에 '기생충' 힐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