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싸 된 엄태구, 트와이스에 둘러싸였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ME+YOU'(미 플러스 유)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0일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텐: 더 스토리 고즈 온)과 타이틀곡 'ME+YOU'를 발표했다. 해당 음반은 2015년 데뷔작 'THE STORY BEGINS'(더 스토리 비긴즈)에서 출발한 트와이스의 이야기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해 의미를 갖는다.
타이틀곡 'ME+YOU'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산뜻한 그루브가 어우러진 R&B 팝 장르로 트와이스 멤버들이 직접 가사에 아이디어를 냈고 K팝 대표 프로듀서 켄지(KENZIE)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시너지를 이뤘다. 감미로운 보컬 위 아홉 멤버 서로와 원스(팬덤명: ONCE)에게 영원한 우정을 약속하는 노랫말이 뭉클함을 안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관심에 화답해 15일 오전 신곡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였다. 예기치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 트와이스 하우스의 이삿날을 그린 뮤직비디오 현장 배경으로 멤버들은 상큼 발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 퍼포먼스와 뮤직비디오를 오마주한 장면에서 포착한 모습에서는 당당한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카메오로 특별 출연해 신선함과 즐거움을 더한 배우 엄태구와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전했다.
올해 트와이스는 정규 4집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및 일본 정규 6집 'ENEMY'(에너미),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 발매를 비롯해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테이크다운 (정연, 지효, 채영))과 미니 14집 수록 'Strategy'(스트래티지)의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 각 14주 및 12주 연속 장기 차트인,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THIS IS FOR>' 전개 등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8일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공식 팬미팅 '10VE UNIVERSE'(러브 유니버스)를 개최하고 원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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