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2025 원데이 다니엘기도회' 16일 전주완산교회서 열린다
전북CBS 최화랑 기자 2025. 10. 15. 10:54
성악가 조용갑 장로 간증, 11월 다니엘기도회 준비 위한 연합 예배
원데이 다니엘기도회와 2025 다니엘기도회를 알리는 포스터. 주최 측 제공

전북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진행하는 '2025 원데이 다니엘기도회'가 16일 오후 7시 전주완산교회(유병근 담임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11월에 열릴 다니엘기도회를 기도로 준비하는 '일일부흥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지역 다니엘기도회 참여교회들이 함께 모여 영적 회복과 연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강사로는 국내 대표적인 성악가이자 간증자로 알려진 조용갑 장로가 나선다.
조 장로는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클래식 팬들에게 사랑 받아온 성악가로, 예상치 못한 건강과 가정, 인간관계의 시련을 겪으며 깊은 고통을 극복한 경험을 갖고 있다.
조 장로는 이번 집회에서 예술가의 삶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던 신앙,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께 드린 감사, 고통 이후 경험한 회복과 순종, 인생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려는 음악적 사명 등을 진솔하게 전할 예정이라고 주최 측은 밝혔다.
'원데이 다니엘기도회'는 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연합기도회로, 11월에 열릴 다니엘기도회를 영적으로 준비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2025 다니엘기도회'는 전 세계 열방과 함께하는 21일 간의 기도회로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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