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재외동포’ 故서갑호 회장
조선일보 2025. 10. 15. 00:52

도쿄 중심지 미나토구 미나미아자부에 있는 주일본 한국 대사관 건물 및 부지를 기증한 고(故) 서갑호 회장이 10월 ‘이달의 재외 동포’로 선정됐다고 재외동포청이 14일 밝혔다. 9세 때 혈혈단신 일본으로 건너간 서 회장은 1948년 사카모토 방적을 설립하며 사업을 확장, ‘일본의 방적왕’이라 불렸다. 재일 동포 사회도 아낌 없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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