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청춘에 청순 더! 'SPAGHETTI' 배달원 변신
문완식 기자 2025. 10. 14.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한 편의 청춘영화 같은 신보 콘셉트를 공개,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4일 0시 팀 공식 SNS에 싱글 1집 'SPAGHETTI'의 두 번째 콘셉트인 'KNOCKING BASIL'(노킹 바질) 버전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르세라핌의 싱글 1집 'SPAGHETTI'는 오는 24일 오후 1시 공개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한 편의 청춘영화 같은 신보 콘셉트를 공개,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4일 0시 팀 공식 SNS에 싱글 1집 'SPAGHETTI'의 두 번째 콘셉트인 'KNOCKING BASIL'(노킹 바질) 버전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강렬하고 매콤한 첫 번째 콘텐츠와 달리 차분하고 청순한 감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상 속 르세라핌은 '스파게티' 로고가 박힌 빨간색 단체복을 맞춰 입고 배달원으로 분했다. 다섯 멤버는 동작대교와 서울 시내 아파트를 오가며 음식을 배달한다. 이는 지난 9일 선보인 티징 영상 'EAT IT UP!'에서 사쿠라가 보여준 모습이다. 특히 영상 말미의 초인종 소리가 이들이 배달한 스파게티를 얼른 만나고 싶은 설렘을 선사한다.



사진 역시 필름 카메라의 빈티지한 색감을 활용해 감성을 극대화한다. 김채원은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며 배달에 나선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아련한 눈빛이 청초함을 자아낸다. 사쿠라는 팀 공식 로고와 'EAT IT UP' 문구가 적힌 박스 사이에서 메뉴판을 입에 물고 있다. 허윤진은 배달지 앞에서 금방이라도 문을 두드릴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카즈하의 사진은 문 너머의 렌즈로 바라보는 듯한 연출로 신선함을 준다. 홍은채는 다리 아래에서 스파게티 박스를 들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한편 르세라핌의 싱글 1집 'SPAGHETTI'는 오는 24일 오후 1시 공개된다. 그에 앞서 15일 'WEIRD GARLIC', 16일 'COMPACT BITES', 17일 'SAMPLER PLATTER', 20일 'THE KICK', 21일 'HIGHLIGHT PLATTER'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韓서 재회..딸과 놀이공원 나들이 "반가워" | 스타뉴스
- 조윤희, 딸 로아 동생 입양..이동건과 이혼 5년만 | 스타뉴스
- 송가인, '결혼·아이 둘 출산' 부인 "집도 전세"..데뷔 후 8년간 무명 고백 | 스타뉴스
- '故 조민기 아내' 김선진, 7년만 방송서 '눈물 근황'.."자신감 떨어져" | 스타뉴스
- 민효린→현아, 결혼 후 살찐 유부녀..통통해진 근황 보니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이래서 월드와이드핸섬..방탄소년단 진, 셔츠 풀어 헤친 치명 美 | 스타뉴스
- '친일파 후손' 하영의 최후..연예계 퇴출 위기 [종합]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최애돌' 제920대 기부요정 등극..탄생 12300일 맞아 28번째 기록 '新 이정표' | 스타
-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불법 의료시술 혐의 경찰 조사 받았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청력 많이 안 좋아"..BTS 뷔·아이유·화사, 뒤늦게 '지병' 고백한 프로의식 [★FOCUS]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