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백리스 드레스 입고 뱀뱀과 밀착 투샷...우정 여전하네

정에스더 기자 2025. 10. 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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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의 민니와 GOT7(갓세븐) 뱀뱀이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민니는 12일 자신의 SNS에 "Congrats bro!"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민니는 이날 등이 노출된 블랙 드레스로 멋을 냈다.

한편 민니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지난 3일 일본 EP '아이들'(i-dle)을 발매하고, 4~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2025 아이들 퍼스트 재팬 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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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드레스로 시크, 큐티 매력 뽐내

(MHN 정에스더 기자) 그룹 아이들의 민니와 GOT7(갓세븐) 뱀뱀이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민니는 12일 자신의 SNS에 "Congrats bro!"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뱀뱀의 솔로 앨범 'HOMETOWN' 발매를 기념해 열린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다. 태국 출신인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하는 등 우정을 보였다.

민니는 이날 등이 노출된 블랙 드레스로 멋을 냈다. 시크하면서 발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계단에 걸터 앉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지난 3일 일본 EP '아이들'(i-dle)을 발매하고, 4~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2025 아이들 퍼스트 재팬 투어'를 진행했다. 오는 18일과 19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사진=민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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