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 15기 옥순♥변호사 광수 벌써 둘째 임신 깜짝 “곧 출산, 연년생 자매맘 됐다”

이슬기 2025. 10. 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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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기 옥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는 솔로’ 15기 옥순(가명)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옥순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제야 둘째 소식을 전합니다. 곧 출산이에요”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옥순은 “연년생 자매맘이 됐다”며 “입덧도 있는데 돌쟁이 케어에 학원 운영까지 쉽지 않다. 그래도 워킹맘들 모두 파이팅하자”고 이야기했다.

한편 '나는 솔로' 15기를 통해 만나 결혼한 옥순, 광수는 2024년 1월 결혼해 같은 해 10월 득녀했다. 1989년생 15기 광수는 연세대학교 간호학과 출신 변호사이며, 1992년생 15기 옥순은 무용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옥순은 원래는 딩크족이었으나 막상 출산을 하니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옥순은 "제가 원래 딩크족에 가까웠다. 애를 별로 안 좋아한다. 지금은 아이가 너무 예쁘고 귀여우니까 그냥 너무너무 생각보다 행복하다, 많이 많이"라며 마냥 행복한 심경을 드러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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