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 생리의학상, '면역 말초 관용' 발견 美 매리 브런코·프레드 람스델·日 사카구치 시몬 수상
강신우 기자 2025. 10. 6. 18:52

[서울경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말초 면역 관용 관련 발견으로 인체 면역 관련 연구에 기여한 미국 생물학자 매리 브런코, 프레드 람스델(이상 미국), 사카구치 시몬(일본) 3인에게 돌아갔다.
말초 관용은 면역 작용의 한 종류로, 제거되지 않은 자가반응성을 가진 림프구가 말초에서 면역반응을 일으키지 않도록 억제하는 현상을 말한다. 6일(현지시간)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해 올해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매리 브런코 등 3인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7일 물리학상, 8일 화학상, 9일 문학상, 10일 평화상, 13일 경제학상 등의 수상자를 발표한다.
강신우 기자 see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소미, 초미니 보디슈트만 입고 과감한 '파격 노출'…'바비인형인 줄'
- 송지효, 직접 브라톱 입고 선보인 섹시미…남다른 볼륨감 [N샷]
- “하이닉스 40만원 찍었는데”…2만원대에 산 전원주, ‘나는 안 판다’ 투자법 화제
- 제니, 파격 노출 속옷 화보…인형 같은 비주얼 [N샷]
- '공개열애' 이채민♥류다인, 꿀 떨어지는 달달한 럽스타그램…생일파티도 함께
- 문가영, 란제리에 호피 재킷만 입었다…파격 섹시 [N샷]
- '한국인·중국인은 오지 마' 식당 늘어나는데…일본 여행 또 '역대급' 찍었다
- 40세 산다라박, 파격 레이스 란제리룩…반전 매력 [N샷]
- '11월 결혼' 이장우, 조혜원과 웨딩화보 공개…함박웃음 속 '저 장가갑니다'
- 배구여제 김연경, 손석희 앞에서 눈물…'국가대표란 어떤 의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