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에도 대구서 열린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매진

하남직 2025. 10. 6. 1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를 두려워하지 않는 야구팬들의 함성 속에 2025 프로야구 가을 잔치가 서막을 열었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WC) 1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KBO는 "WC 1차전에 2만3천680명의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며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22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WC는 2024년 1차전부터 3경기 연속 매진"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관중 신기록…만원 이룬 '라팍'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6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관중으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전날까지 이번 시즌 홈 경기 누적 관중 140만 1천262명을 기록하며 프로야구 출범 이후 시즌 홈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같은 날 KBO리그 전체 관중도 1천90만명을 넘으며 국내 프로 스포츠 단일 시즌 관중 신기록도 달성했다. 2025.9.6 psik@yna.co.kr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비를 두려워하지 않는 야구팬들의 함성 속에 2025 프로야구 가을 잔치가 서막을 열었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WC) 1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KBO는 "WC 1차전에 2만3천680명의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며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22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WC는 2024년 1차전부터 3경기 연속 매진"이라고 전했다.

이날 경기는 비 때문에 예정보다 40분 늦게 시작했지만,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발길을 막지는 못했다.

jiks79@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