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男동생, 아이돌 데뷔 반대…남매화보 너무 부끄러워"('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10. 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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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선화가 동생 한승우의 연예계 데뷔를 반대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장훈은 한선화의 동생인 한승우를 언급했다. 서장훈이 "동생의 데뷔를 반대했다는데"라고 말하자, 한선화는 "네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한선화는 동생과의 사이를 묻는 질문에 "연락을 매일매일 하지 않는다. 화보에서 보이는 것 정도 아니다. 너무 부끄러웠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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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선화가 동생 한승우의 연예계 데뷔를 반대했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한선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한선화의 동생인 한승우를 언급했다. 한승우는 2016년 보이그룹 빅톤으로 데뷔한 가수이다. 서장훈이 "동생의 데뷔를 반대했다는데"라고 말하자, 한선화는 "네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한선화는 동생과의 사이를 묻는 질문에 "연락을 매일매일 하지 않는다. 화보에서 보이는 것 정도 아니다. 너무 부끄러웠다"라고 털어놓았다. 현실 남매 에피소드에 서장훈 역시 "저도 최근에 오랜만에 캐나다에 있는 여동생한테 전화했다"라며 "세금 문제 때문에 했다. 그거 아니면 할 일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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