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예뻐진 츠키, 비결이 뭐야?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5. 10. 5. 22: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청초하면서도 성숙해진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츠키는 10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해변이 보이는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크림색의 슬립 원피스와 시스루 가디건을 걸친 그는 햇살을 받으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츠키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이 어우러져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팬들은 “점점 예뻐진다”, “요정 같아”, “이게 바로 자연광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츠키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웹 예능 프로그램 ‘워크돌(WORKDOL)’ 시즌4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승무원 체험에 도전하며 3대 MC로서 시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재치 있는 입담과 성실한 태도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발기부전이라더니…” 50대男, 10대 성폭행 혐의 “징역 10년”
- 간호사 엄마, 15살 의붓 아들과 ‘그 짓’→남편이 목격 ‘충격’→2년 감옥행
- “22살 女교사, 점심시간에 17살 남학생과 성관계” 충격
- 29살 슈퍼모델 "다 벗은 거야?" …향수 홍보위해 '깜짝 연출'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남편과 불륜 의심”, 7살 딸 앞에서 친언니 청부 살해 “충격”
- 조영구 "56억 날리고 4억 5천 남았다"
- 김가연♥임요환 첫째 딸 벌써 30세…엄마 뺨치는 미모 [아는 형님]
- “여친 살해후 김치냉장고에 1년간 보관” 충격
- 여배우들, 엉덩이노출 트렌드 이끈다…시스루에 T팬티만 ', 2000년 초반 패션 재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