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재학' 이엘리야, 35세에 이런 미친 미모라니…가을 여신의 위엄
임채령 2025. 10. 4. 13:11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이엘리야의 고급미 가득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가을이네 선곡도 너무 구웃"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엘리야는 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긴 생머리에 블랙 롱코트를 걸치고 가을밤 거리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았고 가을 저녁의 감성과 어울리는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름다움 그 자체" "너무 우아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5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

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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