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임성현 기자(=의령) 2025. 10. 3. 12: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의령군의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위문금 전달과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따뜻한 의정을 실천했다.

의령군의회는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정면 사랑의 집을 시작으로 의령읍 혜림학원, 가례면 의령복지마을, 궁류면 일붕실버랜드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의장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

경남 의령군의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위문금 전달과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따뜻한 의정을 실천했다.

의령군의회는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정면 사랑의 집을 시작으로 의령읍 혜림학원, 가례면 의령복지마을, 궁류면 일붕실버랜드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규찬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규찬 의령군의장과 의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모습. ⓒ의령군의회
이번 위문 활동은 단순한 명절 인사에 그치지 않고 시설 운영 현황과 종사자들의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군의회는 생활환경 개선과 인력 지원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군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김규찬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성현 기자(=의령)(shyun1898@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