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의회,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의령군의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위문금 전달과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따뜻한 의정을 실천했다.
의령군의회는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정면 사랑의 집을 시작으로 의령읍 혜림학원, 가례면 의령복지마을, 궁류면 일붕실버랜드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 의령군의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며 위문금 전달과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따뜻한 의정을 실천했다.
의령군의회는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정면 사랑의 집을 시작으로 의령읍 혜림학원, 가례면 의령복지마을, 궁류면 일붕실버랜드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규찬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의회는 생활환경 개선과 인력 지원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군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김규찬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성현 기자(=의령)(shyun1898@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룰도 없고 링도 없는 '정치 멸망전'
- 이진숙 "이재명이 시켰냐, 정청래가 시켰냐, 개딸이 시켰냐" 체포에 격앙
- 유인태 "민주당, 강성지지층에 휘둘려 합의 파기…뼈아프다"
- '중대재해 기업명 공개해야' 2심 판결…"정부, 항소 포기해야"
- 李대통령 "그간 고통받은 해외 입양인에 사과…이제 국가가 울타리 되겠다"
- 경찰, 이진숙 전 위원장 자택서 체포
- 민주당 서울시당 "김경 제명 징계사유 확인…집단 입당은 없었다"
- 송언석, 美극우인사 전언 "루비오가 韓 종교탄압에 '관세 15%→300% 올려야겠다' 해"
- 툰베리 탑승한 가자 구호선단 이스라엘에 또 저지…이스라엘, 가자시티 주민에 "마지막 대피 기
- 李대통령 '혐중시위'에 "역지사지 해보라…日 혐한시위 어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