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음주운전으로 인도 울타리 충돌…면허 취소 수준
조수원 기자 2025. 10. 2. 17:29
사고 당시 피해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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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현직 경찰이 음주운전으로 인도 울타리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입건됐다.
2일 서울 도봉경찰서에 따르면 도봉서 관내 파출소 소속 A경사는 전날 오후 11시5분께 서울 도봉구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아 인도 울타리를 들이받았다. 이에 경찰은 A경사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A경사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해당 사고로 인한 피해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경사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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