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닥스, '2025년 하이서울기업' 신규 기업 선정

김현민 2025. 10. 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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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전자문서 기업 유니닥스(대표 정기태)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가 주관하는 '2025년 하이서울 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 소재 기업 중 우수 중소기업을 서울시가 인증하는 사업으로 정량 평가, 서류 평가, 발표 평가, 현장실사 등 다양한 절차를 걸쳐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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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철 유니닥스 상무가 2025년 하이서울 기업인증 신규기업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에 참석,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인공지능(AI)전자문서 기업 유니닥스(대표 정기태)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가 주관하는 '2025년 하이서울 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 소재 기업 중 우수 중소기업을 서울시가 인증하는 사업으로 정량 평가, 서류 평가, 발표 평가, 현장실사 등 다양한 절차를 걸쳐 선정된다. 선정 시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 참여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B2B협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000년에 설립된 유니닥스는 25년간 독자적인 솔루션과 기술력을 축적하며 AI·빅데이터 등 미래 기술과의 융합을 선도해왔다. 최근에는 sLLM과 RAG를 활용한 AI 전자문서 솔루션, AI OCR 기반 문서 분석·추천 기술을 개발하며 차세대 전자문서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PDF 편집기 ezPDF Editor 4.0과 SaaS 서비스 ezPDF Editor ON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 전자문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유니닥스 관계자는 “이번 하이서울 기업 선정으로 유니닥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고객과 시장이 요구하는 혁신을 이어가겠다”며 “서울시 및 하이서울 기업 네트워크와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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