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한가위 음식만들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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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1일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멘토-멘티 한가위 음식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남부·북부 멘토 17명과 자립준비청년 33명 등 총 50명이 참여해 각종 전 등 전통 추석 음식을 직접 만들며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지난달 25일 자립준비청년 80명을 대상으로 한가위를 맞아 잡채와 불고기가 담긴 밀키트 세트를 제공해 청년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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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1일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멘토-멘티 한가위 음식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2일 도에 따르면 도가 주관하고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수원시와 고양시 일산에 소재한 한솔요리학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은 명절을 맞아 혼자가 아닌 공동체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멘토와 멘티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권문주 도 아동돌봄과장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는 경제적 지원 외에도사회적 연결망과 심리적 안정 지원도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회적 소통·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지난달 25일 자립준비청년 80명을 대상으로 한가위를 맞아 잡채와 불고기가 담긴 밀키트 세트를 제공해 청년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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