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반도체 공장 화재로 29억 원 피해
이연경 2025. 10. 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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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천안 풍세면의 반도체 제조 공장에서 난 불로 소방서 추산 29억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쯤 천안시 풍세면의 반도체 공장에서 난 불은 10시간 넘게 지난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이 전소되고 세정 장비 등이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29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소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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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어제 천안 풍세면의 반도체 제조 공장에서 난 불로 소방서 추산 29억 원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쯤 천안시 풍세면의 반도체 공장에서 난 불은 10시간 넘게 지난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모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이 전소되고 세정 장비 등이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29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소 절단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연경 기자 (yg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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