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원회관서 흉기 발견...경찰 내사 착수
윤준호 기자 2025. 10. 1. 19:27
환경미화원 의원회관 2층 화장실서 발견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연합뉴스

국회 의원회관 화장실에서 흉기가 발견됐다.
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화장실에서 흉기가 발견돼 관련 수사 의뢰를 받아 현재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다.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 2층 남자화장실을 청소 중이던 환경미화원이 손도끼와 너클 등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흉기가 발견된 곳을 확인했으며, 혐의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윤준호 기자 delo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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