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배우 김주영, 폐렴으로 별세

김겨울 기자 2025. 10. 1. 19: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극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줬던 김주영이 별세했다. 향년 73세.

배우 김주영이 최근 폐렴 증세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30일 오후 3시 30분경 세상을 떠났다.

김주영은 1974년 MBC 공채 탤런트 6기로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 시리즈와 ‘용의 눈물’, ‘왕과 비’, ‘태조 왕건’, ‘명성황후’, ‘무인시대’, ‘해신’, ‘정도전’ 등에 출연했다.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일,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