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24 날씨] 멕시코, 폭우에 침수 피해 속출
최현미 2025. 10. 1. 15:47
멕시코에선 많은 비가 내려 침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멕시코 내륙 지역엔 수십 년 만에 이례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비가 내리며 도로가 물에 잠기고 빗물을 퍼내야 할 정도로 집 안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보통 멕시코는 9월까지 많은 비가 이어지다가 10월부턴 강수량이 절반 정도로 줄어드는데요,
지난달, 멕시코에선 폭우로 인한 피해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내일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내일 우리나라 중부지방에선 구름이 많이 지나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은 2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상하이에선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남아시아 지역은 비구름의 영향을 받는 곳이 많겠고, 시드니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집트 카이로는 맑은 하늘 아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무척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비가 내린 인도 뉴델리는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베를린의 아침 기온은 4도로 출발해 예년 이맘때보다 춥겠습니다.
토론토와 워싱턴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아침에는 쌀쌀함이 감돌겠습니다.
지금까지 세계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그래픽:남현서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최현미 기상캐스터 (choih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재판 날 점심은 건빵?”…윤, 헌재 출석 땐 규정 위반 특혜
- 정성호 “윤석열, 밥투정 마라…뻔뻔하고 후안무치” [지금뉴스]
- “국정자원 불 났으니 中 무비자 입국 막아라? 이건 억지” 김병기 원내대표 [지금뉴스]
- “이 정부가 다주택자 죄악시해 공급 위축” 오세훈 시장 작심 비판 [지금뉴스]
- 대통령 훈장 단 ‘외압폭로’ 박정훈 대령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지금뉴스]
- “나 노벨상 못 받으면 미국에 모욕” 트럼프, 군 장성 800명 앞에서 [지금뉴스]
- 발달지연 환자 연 14만 명…최장 532일 ‘병원 무한대기’
- “불이야” 외치고 80대 엄마 구하러 들어갔다 참변 [이런뉴스]
- 이진숙, 방송미디어통신위 설치법 헌법소원 제기·가처분도 신청…“평등권, 직업 선택권 침해
- [영상] ‘끝판왕’ 오승환 퇴장, 내 청춘도 갔다…울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