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강원 소상공인 상생 협력관' 연다⋯"지역경제 활력 도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이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 상생 협력관'을 10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상생 협력관 운영은 지난달 놀유니버스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강원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놀(NOL)이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 상생 협력관'을 10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상생 협력관 운영은 지난달 놀유니버스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강원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력관에는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의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활용 마케팅 사업'에 선정된 숙박업체가 참여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 상생 협력관 운영 이미지. [사진=놀유니버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news24/20251001111748830uflm.jpg)
상생 협력관은 숙박업체 소개뿐만 아니라 강원도의 대표 명소와 먹거리도 함께 담아 여행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춘천 김유정문학촌, 홍천 은행나무숲, 동해 논골담길, 삼척 죽서루 등 가을 명소와 원주 복숭아불고기, 태백 물닭갈비, 평창 송어회, 삼척 곰치국 등 강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를 선보인다.
놀유니버스와 강원특별자치도는 상생 협력관 운영 기간 동안 선정 업체들의 숙박 상품이 온라인에서 더욱 활발히 판매될 수 있도록, 업체당 100만 원 상당의 놀 광고 상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상생 기반 마련을 돕는다는 취지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는 동시에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장이 될 것"이라면서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점매석 사형"⋯대통령 언급에 식품업계 '초비상'
- 9월 수출 659억5000만 달러, 3년6개월 만에 사상 최대…美 빼고 모두↑
- "클릭도 안 했는데 강제로 쿠팡 사이트 이동해 불편"
- '중국인 혐오괴담'에 김병기 "국익 정면으로 해쳐"
- 트럼프, 의약품 관세 번복⋯제약업계 '비상'
- [KCSF2025] 베스핀글로벌 "지금은 AGI 중간 단계…데이터 역량 높여야"
- [KCSF2025] 네이버클라우드 "AI, 국가 전략 자산⋯경쟁력 제고 최적 파트너"
- [KCSF2025] AWS "6개월 프로젝트 3일만에…에이전틱AI로 비즈니스 혁신 지원"
- 7.8조 KDDX 새 변수 돌출...HD현대중공업 보안감점 1년 연장
- '맹탕'으로 끝난 조희대 청문회…與 법사위 '대법원 현장 국감'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