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6개월 만의 근황...“등산하며 마음 추스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0. 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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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수현의 근황이 6개월 만에 공개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9월 30일 채널 ‘연예뒤통령’을 통해 “김수현은 현재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현실에서 이를 해소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홀로 등산을 다니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며 김수현의 등산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과거 김수현이 SNS에 올린 것이다.

지난 3월 31일 김수현이 눈물의 기자회견을 한 지 6개월 만에 공개된 근황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김수현은 고 김새론이 만 15세였던 2016년부터 6년간 연인관계였다는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김수현 측은 고인과의 교제를 인정하면서도 미성년 시절에 대한 부분은 부인했다.

김수현은 지난 3월 기자회견에서 “고인이 미성년자일 때 교제한 사실은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유족이 공개한 2016년·2018년 카카오톡 메시지에 대해 조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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