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옥이네 등 10개 월간지, 소외계층구독료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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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사업에 월간 옥이네·월간 작은책 등 10개 월간지가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정부가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매체를 선정해 소외계층에게 제공할 매체 구독료를 세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26일 내년도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사업에 선정된 월간지 10개 매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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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재단, 문체부 우수콘텐츠 선정 잡지 상위 10종 선정…일간·주간지는 45개 매체 선정
[미디어오늘 장슬기 기자]

내년도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사업에 월간 옥이네·월간 작은책 등 10개 월간지가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정부가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매체를 선정해 소외계층에게 제공할 매체 구독료를 세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외계층에게는 신문 등을 무료로 구독해 정보접근권을 보장하고, 해당 매체는 구독료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26일 내년도 소외계층 구독료 지원 사업에 선정된 월간지 10개 매체를 발표했다. 선정대상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콘텐츠 선정 잡지 상위 순위 월간지 10종을 대상으로 했다. 선정된 매체는 월간 까사리빙, 월간 리빙센스, 월간 미대입시, 월간 배드민턴, 월간 오디오, 월간 옥이네, 월간 작은책, 월간 톱클래스, 월간 항공, 월간 행복이가득한집이다.

언론재단은 일간지·주간지 45개 매체도 해당 사업 참여 매체로 선정했다. 종합일간지는 경향신문, 국민일보, 내일신문, 동아일보, 문화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아시아투데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등 12종, 주간지는 매경이코노미, 시사저널, 시사IN, 씨네21, 한겨레21, 틴타임즈, 주니어타임즈, 키즈타임즈, 킨더타임즈, 한국다문화뉴스 등 10종, 기타신문은 전자신문 1종, 경제일간지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서울경제, 아시아경제, 에너지경제, 이데일리, 이투데이, 한국경제, 헤럴드경제 등 9종이다.
또한 외국어일간지는 아주경제(중문판), 코리아중앙데일리-뉴욕타임스, 코리아타임스(영자), 코리아헤럴드(영자) 등 4종, 어린이신문은 어린이동아와 어린이조선 등 2종, PDF신문은 e내일신문, 더중앙플러스, 매경e신문, 모바일한경, 서울경제e-Paper 등 5종이 선정됐다.
내년도 사업예산은 총 16억8900만 원으로 신문 분야 16억3900만 원, 잡지(월간지) 5000만 원이다. 잡지의 경우 10종이므로 매체 당 약 500만 원이 지원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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