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창간 80주년 축사] 이재명 대통령 “경인일보, 지역 공동체 목소리 담아내는 소중한 자산”

경인일보 2025. 9. 2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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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혁신 주도
다가올 100년과 미래 든든한 토대
1370만 경기도민·304만 인천시민
그곁에서 함께하는 동반자 돼주길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경인일보 창간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위국정론, 지역발전, 문화창달’의 정신을 바탕으로 경기·인천 지역 각계각층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온 ‘경인일보’ 임직원과 기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945년, ‘대중일보’라는 첫 제호로 ‘오직 독자만 바라보겠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경인일보는 지역 공동체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중한 자산으로 굳건하게 자리잡았습니다.

또한 경인일보는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왔습니다.

1998년 경기·인천 언론사 중 최초로 인터넷 신문 서비스를 시작했고, 그 이후로도 새로운 서비스와 시리즈를 선보이며 독자 친화적이고 삶에 밀착된 정보를 전달하는 등 변화와 혁신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지역사회에 천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이어온 노력이 다가올 100년과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든든한 토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1천370만 경기도민과 304만 인천시민의 곁에 함께 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경인일보 창간 80주년을 축하합니다. 경기도민과 인천시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더욱 신뢰받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는 뜻깊은 80주년이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5년 9월 30일

대통령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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