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석열 사무실' 제공한 자생한방병원…대선 전후 125억 비자금 조성 의심
정해성 기자 2025. 9. 29. 18:16

이원모 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의 부인, 신모씨가 오늘 김건희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신 씨는 자생한방병원 이사장의 둘째딸입니다.
특검은 자생한방병원이 윤석열 정부 인수위 사무실까지 제공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추궁하기 위해 신씨를 부른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자생한방병원이 가족회사들을 동원해서 10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도 포착했는데, 이 자금이 어디에 쓰였는지도 추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저녁 6시30분 JTBC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윤석열, 내란 재판 12회 연속 불출석…궐석재판 진행
- "걸리면 우리 당 망해"..‘호남 불’ 김정재 또 다른 녹취 ‘발칵’ [현장영상]
- ‘방통위 폐지’ 이진숙 "법적 대응"…민주 "자연인으로 돌아가"
- 고개 젓는 멜라니아, 트럼프는 ‘삿대질’…부부싸움 포착? [소셜픽]
- [인터뷰] H.O.T. "‘케데헌’의 ‘사자보이즈’ 모델? 상상도 못 해…감독님, 꼭 만나고 싶어"
- [속보] 정성호, 임은정에 "개혁5적 등 정치적 언행 유의" 서신 당부
- [단독] ‘윤석열 사무실’ 제공한 자생한방병원…대선 전후 125억 비자금 조성 의심
- 카톡, 대규모 개편 혹평에…‘친구목록’ 복원 업데이트 예정
- [단독] "한·미·일 통일교도들로 경주 APEC 뒤덮자"…미국 통일교협회장 설교 영상 확보
- 이 대통령 30년 측근 김현지 총무비서관, 부속실장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