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MLB 시즌 마친 '바람의 손자' 이정후, 30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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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친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귀국한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81승 81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MLB 정규시즌 일정이 끝난 직후 한국으로 돌아온다.
이정후는 올 시즌 타율 0.266(560타수 149안타), 홈런 8개, 55타점, 도루 10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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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친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귀국한다.
이정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리코 스포츠는 "이정후가 30일 오후 5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81승 81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고, 이정후는 29일(한국시간) MLB 정규시즌 일정이 끝난 직후 한국으로 돌아온다.
이정후는 올 시즌 타율 0.266(560타수 149안타), 홈런 8개, 55타점, 도루 10개를 남겼다.
MLB에서 첫 시즌인 2024년에는 시즌 초반 수비 도중 어깨를 다쳐 일찌감치 시즌을 마쳤고, 올 시즌은 건강한 몸으로 완주에 성공했다.
이정후는 귀국 이후 잠시 휴식한 뒤 다음 시즌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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