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코인, 'TOKEN2049' 싱가포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록체인 기반 위성 네트워크를 통해 탈중앙화 인터넷을 구현하는 프로젝트 스페이스코인(Spacecoin·SPACE)은 글로벌 웹3(Web3) 컨퍼런스 '토큰 2049(TOKEN2049 Singapore)'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오태림 창업자는 "토큰2049는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글로벌 웨3 리더와 커뮤니티가 만나는 장"이라며 "스페이스코인은 이번 무대를 통해 위성 네트워크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미래 인터넷의 비전을 전 세계에 공유하고, 카페GM과 카페GM 블랙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와 깊이 있는 신뢰를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5대 거래소 투자자도 참여 대상 포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블록체인 기반 위성 네트워크를 통해 탈중앙화 인터넷을 구현하는 프로젝트 스페이스코인(Spacecoin·SPACE)은 글로벌 웹3(Web3) 컨퍼런스 ‘토큰 2049(TOKEN2049 Singapore)’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오태림 스페이스코인 창업자는 연사로 무대에 오른다. 오 창업자는 내달 1일 오후 3시15분 톤 스테이지(TON Stage)에서 ‘우주에서 시작하는 탈중앙화 연결(Decentralizing Connectivity from Space)’를 주제로 키노트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토큰2049에는 블라드 테네프 로빈후드 CEO, 발라지 스리니바산 더 네트워크 스테이트 창립자, 톰 리 비트마인 회장, 아서 헤이즈 메일스트롬 최고투자책임자(CIO), 리처드 텡 바이낸스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공동창립자, 브라이언 존슨 블루포인트 창업자 등 글로벌 블록체인·금융·정치 분야 인사들이 대거 연단에 오를 예정이다.
스페이스코인은 토큰2049 기간 중 사이드 이벤트로 ‘카페GM(CafeGM)’과 프라이빗 전용 ‘카페GM 블랙(CafeGM Black)’을 주최한다. 카페GM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사이드 이벤트로 폭넓은 네트워킹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카페GM 블랙은 초청받은 투자자, 전략 파트너, 업계 리더만 입장할 수 있는 프라이빗 사이드 이벤트로 운영된다.
지난해 첫 저궤도 위성의 성공적인 발사 이후 기술 테스트에 주력해온 스페이스코인은 이번 토큰2049의 타이틀 스폰서 외에도 ‘에어드랍 시즌2’를 공식 개시하면서 본격적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이용자 참여의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2에서는 시즌1보다 높은 비율의 토큰이 할당될 뿐만 아니라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국내 주요 5대 거래소의 투자자 역시 에어드랍 대상에 포함하여 생태계 확장이라는 비전에 보다 충실한 이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태림 창업자는 “토큰2049는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글로벌 웨3 리더와 커뮤니티가 만나는 장”이라며 “스페이스코인은 이번 무대를 통해 위성 네트워크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미래 인터넷의 비전을 전 세계에 공유하고, 카페GM과 카페GM 블랙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와 깊이 있는 신뢰를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제로 4일장 지내"…주민센터에 장례식장까지 '대혼란'
- "삑! 결제됐습니다"…금융권 위협하는 'OO페이'
- 집·차 포기하고 노후자금 6억 모았는데…“땅 치고 후회” 왜?
- '음주 도주' 165만 유튜버…알고보니 처음 아니었다
- 쓰레기 만진 장갑으로 햄버거 만들고 “특수장갑이라 괜찮아”
- 다이소 '효자상품', 추석 앞두고 또 품절…단돈 5000원 인기 비결은
- "양 줄이고 가격 올리고" 교촌치킨, 가격 2000원 올린 이유
- 尹 보석심문 이후 건강 이상 증세…"구토·현기증으로 출석 어려워"
- 故 전유성, 제자 김신영 오열 속 영면 "사무치게 그립고 보고싶어"
- 5살, 10kg 딸에 "유언 안 쓰면 밥 없어" 학대한 모녀 [그해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