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탑텐’, ‘에어테크·온에어’로 간절기 수요 겨냥

김정유 2025. 9. 2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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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성통상(005390)은 자사가 전개하는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탑텐’이 선보인 에어테크 경량 패딩과 온에어 발열 내의가 최근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신성통상
최근 낮밤의 기온 차가 커지면서 무겁고 아우터 대신 가볍고 보온성 있는 경량 아우터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탑텐이 론칭한 경량 패딩 ‘에어테크’ 시리즈는 체온 유지에 탁월한 보온성을 선사한다. 간결한 디자인으로 어떤 옷과도 같이 입기 쉽고, 습기와 바람에 강한 점퍼로 기능성을 더했다. 또 가벼운 활동성을 갖춘 기능성 경량 아우터로서 내구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함께 제공해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대표 제품인 ‘온에어’ 발열 내의 역시 실내복으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쌀쌀한 날씨에는 레이어링으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기본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다.

온에어 발열 내의는 보온성을 강화한 이너웨어(속옷)로 인기를 끌고 있다. 터틀넥과 크루넥으로 이원화된 디자인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하고, 모달 코튼으로 쾌적함을 유지하는 발열 티셔츠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마찰에 강한 보풀 방지 조직감으로 설계돼 내구성이 뛰어나며, 피부에 부드럽고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소재를 사용했다.

탑텐 관계자는 “기존 발열 내의와 경량 패딩 시장에서 한 단계 진화한 기술력을 선보이고자 노력했다”며 “소비자들의 건강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온에어와 에어테크 시리즈는 간절기부터 올겨울까지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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