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원 화재 대응 충북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이병선 2025. 9. 28. 16:40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전산망 마비에 대응하기 위해 충북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김영환 도지사를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 총괄조정관과 통제관 등을 구성하고, 도민 안전과 공공 시스템의 정상 운용을 위해 자원과 역량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피해 상황과 이상 유무를 신속히 파악하고, 도와 시군 서버실에 대한 긴급 화재 점검도 벌입니다.
또 전산 업무가 불가능한 경우에도 수기 접수와 처리, 처리기한 연장, 소급 적용 등을 통해 도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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