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세계 불꽃축제, 명당·일정·관람 팁

2025. 9. 2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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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9월 27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2025년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강 건너편에 위치한 이촌 한강공원은 여의도보다 비교적 덜 붐비는 환경에서 불꽃을 감상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인기가 많다.

축제 당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는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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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의도 출꽃축제, 명당·일정·관람 팁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한화

2025년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9월 27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2025년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Light Up Together)'를 주제로 한국, 이탈리아, 캐나다 3개국이 참여해 환상적인 불꽃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2025 여의도 출꽃축제, 명당·일정·관람 팁,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27일 개최 확정, 이탈리아부터 한국까지…가을밤 수놓을 불꽃의 향연 ©한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해 온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가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 축제는 예년보다 이른 9월 27일에 열리며, 오후 1시부터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막을 올린다. 본 행사인 불꽃쇼는 저녁 7시 20분부터 8시 30분까지 약 70분간 진행된다. 이탈리아, 캐나다, 그리고 한국의 한화팀이 참여해 각국의 특색 있는 불꽃 기술을 선보인다.

불꽃쇼는 저녁 7시 20분 이탈리아의 '파렌테 파이어웍스(Parente Fireworks)' 팀의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서 7시 40분에는 캐나다의 '로얄 파이로테크니(Royal Pyrotechnie)' 팀이 밤하늘을 장식한다. 축제의 대미는 저녁 8시부터 30분간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한화팀의 멀티미디어 불꽃쇼이다. 한화팀은 불꽃, 레이저, 음악이 결합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5 여의도 출꽃축제, 명당·일정·관람 팁, 불꽃축제 관람 명당, 어디가 좋을까? ©한화

여의도 한강공원: 생생한 현장감
메인 행사장인 여의도 한강공원과 63스퀘어 앞 잔디밭은 불꽃을 가장 가까이서 정면으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명당이다. 음악과 불꽃의 조화를 온전히 느끼고 싶다면 이곳이 최적의 장소이지만,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므로 오전 일찍부터 자리를 잡아야 한다.

이촌 한강공원: 여유로운 관람
강 건너편에 위치한 이촌 한강공원은 여의도보다 비교적 덜 붐비는 환경에서 불꽃을 감상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인기가 많다. 불꽃의 전체적인 모습을 조망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노들섬 & 원효대교: 낭만적인 파노라마 뷰
노들섬과 원효대교 남단에서는 다리와 한강을 배경으로 터지는 불꽃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환상적인 경관을 사진으로 남기기 좋은 장소로 손꼽힌다.

숨겨진 명당: 조용한 감상
많은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효사정공원, 선유도공원, 사육신공원 등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거리는 있지만,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하게 불꽃축제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 외에도 남산서울타워 전망대, 노량진 수산시장 주차타워 등에서도 특별한 각도에서 불꽃을 감상할 수 있다.

안전하고 즐거운 관람을 위한 준비
축제 당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는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필수적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돗자리, 간식, 보조배터리 등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축제가 끝난 후에는 주최 측에서 진행하는 클린 캠페인에 동참하여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2025 여의도 출꽃축제, 명당·일정·관람, 교통 통제, 여의동로, 오후 2시부터 전면 교통 통제 ©서울경찰청

교통 통제도 이뤄진다. 축제 당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에 이르는 여의동로 구간의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된다. 해당 시간 동안 여의동로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19개 노선은 우회 운행한다. 또한, 여의나루로와 국제금융로 등 5개 구역은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교통 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운행을 늘린다. 지하철 5호선은 18회, 9호선은 62회 증편 운행한다. 다만, 관람객이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 5호선 여의나루역은 혼잡도에 따라 무정차 통과하거나 출입구가 임시 폐쇄될 수 있다.

©한화 2025년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9월 27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함께하는 빛, 하나가 되다'를 주제로 이탈리아, 캐나다, 한국 3개국이 참여한다. 불꽃쇼는 저녁 7시 20분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가장 좋은 관람 장소로는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여의도 한강공원과 비교적 여유로운 이촌 한강공원, 파노라마 뷰를 자랑하는 노들섬 등이 꼽힌다. 축제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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