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주), 제8회 청소년 가스안전캠프 개최

이재경 기자 2025. 9. 2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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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산동종합복지관서 지역 초등생 대상
▲ JB(주)가 지역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캠프를 열고 있다. JB 제공.

[충청타임즈] JB주식회사(대표이사 김영석, 우재화)는 지난 24일 아산시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8회 청소년 가스안전캠프'를 진행했다.

'청소년 가스안전캠프'는 가스안전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일환으로 생활 속 가스안전 수칙을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JB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2014년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생활에서 가스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번 캠프는 가스안전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OX 퀴즈와 상황별 문제 풀이 등 체험 활동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학습 내용을 체득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 전반에서 안전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 속에서 스스로 안전수칙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강사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답하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등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안전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우는 시간이 되었다.

JB주식회사 우재화 대표이사는 "가스 안전은 생활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이자 미래 세대가 꼭 알아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대상 안전 교육을 꾸준히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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