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INCO, 부산서 중대재해 예방 '찾아가는 법률 상담'

정진형 기자 2025. 9. 23. 16: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9일 부산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법률상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은재 이사장은 "조합원사들이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 법률 이해와 대응 전략이 필수"라며 "K-FINCO는 조합원사의 경영 안정은 물론,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합원사 대상 중대재해 예방 실무 강의
[서울=뉴시스]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9일 부산 전문건설회관에서 열린 '찾아가는 법률상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조합원사 임직원이 건설현장에서의 중대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무 강의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강의는 박성욱 다스카 손해사정법인 팀장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를 주제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과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김창균 법무법인 법여울 변호사가 '하도급 공사 대금 관련 분쟁 대응'을 주제로 강의한 후 질문에 대한 1대 1 맞춤형 답변이 이어졌다.

K-FINCO는 2017년부터 본사에서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서울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조합원을 위해 '찾아가는 법률상담'을 도입했다.

이은재 이사장은 "조합원사들이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전 법률 이해와 대응 전략이 필수"라며 "K-FINCO는 조합원사의 경영 안정은 물론,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