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 브랜드 ‘작당’, 건물주 창업을 위한 당구장 올인원 서비스 출시
노희근 2025. 9. 23. 12:57

당구장 프랜차이즈 ‘작당’은 당구장 운영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는 올인원(All in One)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실 해소를 목적으로 건물주 창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매장 개설에 이은 당구장 운영에 대한 리스크를 낮춰주기 위함이다.
기존 당구용품 구입부터 청소, 당구큐 관리, 음료수 공급, 매장 홍보 등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패키지 서비스를 선보인다.
더불어, 당구장 영업 특성상 주말과 새벽 시간 등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한 채팅 서비스를 진행한다.
작당 관계자는 “당구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창업이 가능할 정도의 어려움이 없으나 최근 건물주들의 본업이 아닌 형태로 창업 문의가 많다. 다만 그분들은 운영에 대한 걱정이 많기에 무인 운영을 선호하는 추세. 하지만 당구장은 서비스업이기에 완전 무인 운영보다는, 무인 운영에 버금가는 본사의 올인원 서비스를 추천할 예정”이라고 서비스 출시 원인을 밝혔다.
이로써. 초보 운영자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되며, 본사 기준으로 매장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에 따라 신규 손님 유입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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