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원, FLY ASIA 2025 참가…글로벌 외환 핀테크 혁신 선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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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외환 핀테크 기업 스위치원(Switchwon)은 이날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 창업엑스포'(FLY ASIA 2025)에 참가해, 최신 외환 관리 솔루션과 글로벌 확장 전략을 선뵌다고 23일 밝혔다.
김영실 스위치원 사업이사는 "스위치원은 기술 기반의 외환 혁신으로 기업 고객의 복잡한 외환 업무를 단순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FLY ASIA 2025를 계기로 글로벌 무대에서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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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외환 핀테크 기업 스위치원(Switchwon)은 이날까지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 창업엑스포'(FLY ASIA 2025)에 참가해, 최신 외환 관리 솔루션과 글로벌 확장 전략을 선뵌다고 23일 밝혔다.
스위치원은 이번 전시에서 기업용 통합 외환 관리 솔루션 '스위치플로우'(SwitchFlow)를 비롯한 혁신 서비스들을 소개한다. 특히 최근 정식 출시한 법인환전 서비스는 24시간 환전 수수료 무료의 외환거래를 지원하는 게 핵심이다.
'FLY ASIA 2025'는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과 투자사, 일반 시민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창업 행사다.
스위치원은 이번 참가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과 투자자 네트워크 강화를 적극 추진한단 계획이다.
김영실 스위치원 사업이사는 "스위치원은 기술 기반의 외환 혁신으로 기업 고객의 복잡한 외환 업무를 단순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FLY ASIA 2025를 계기로 글로벌 무대에서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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