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광훈 목사 딸 자택·사무실 압수수색

김유진 2025. 9. 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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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사태'의 배후를 쫓는 경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딸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이날 오전 전 목사의 딸 전모씨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딸 전씨는 전 목사와 관련된 알뜰폰 통신사 '퍼스트모바일' 운영사의 대주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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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사태’ 배후 수사 일환
23일 오전 강제수사 착수
퍼스트모바일 대주주 신분 주목
지난달 13일 긴급기자회견을 하는 전광훈 목사의 모습/사진=연합뉴스


'서울서부지법사태'의 배후를 쫓는 경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딸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이날 오전 전 목사의 딸 전모씨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딸 전씨는 전 목사와 관련된 알뜰폰 통신사 '퍼스트모바일' 운영사의 대주주로 알려졌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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