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양파·쌀 활용 '양파오링떡' 기술 전수·온라인 판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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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최근 무안군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관내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파와 쌀을 활용한 '무안양파오링떡'의 기술 전수 및 온라인 판매 교육을 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무안양파오링떡'의 대량생산 공정을 정착시키고, 온라인 판매 역량을 강화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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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최근 무안군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관내 7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파와 쌀을 활용한 '무안양파오링떡'의 기술 전수 및 온라인 판매 교육을 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무안양파오링떡'의 대량생산 공정을 정착시키고, 온라인 판매 역량을 강화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업체들은 직접 제조공정을 실습하고 제품 품질을 높이는 방법을 익혔으며, 주요 온라인 쇼핑몰 입점과 운영 노하우를 교육받아 판매 역량도 크게 향상시켰다.

교육을 진행한 정민수 대표는 "이번 교육으로 양파오링떡의 간소화된 제조공정 기술을 전수할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판매를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무안 특산물의 가치를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향금 농촌지원과장은 "무안양파오링떡은 무안 양파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인에게 새로운 소득원을 제공하는 중요한 가공상품이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 확대해 농가와 가공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영서 기자(=무안)(pok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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